국내 디스커버리 채널에도 방영한 적 있던 다큐 겸 낚시 방송 프로그램 ‘강의 괴물들'(River Monsters)
이 프로그램은 전 세계를 돌며, 괴물과 전설로 전해져 내려오던 물고기를 잡는 프로였습니다.
피라냐부터 시작해서 칸디루, 톱가오리, 사람 잡아먹는 메기까지 정말 무시무시한 물고기라는 물고기는 긴장감 넘치게 다 잡았었죠.
그런데 이 프로그램은 결국 종영할 수밖에 없었습니다.
매번 에피소드 때마다 새로운 종을 잡고 소개했지만, 결국 더 잡아서 소개해 줄 물고기가 없었기 때문이죠.
아직 안 알려진 동물 중 대부분이 심해에 살고 있다는데, 낚시로는 한계가 있어 아쉬울 따름이네요.